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〃허니문 _ 휴양100% 몰디브 신혼여행 _ 조식 여행/└ 08몰디브,Maldives 2008. 11. 2. 23:30

따로 익스커젼을 한게 아니라 나만의 테마별 주제로 포스팅해본다 -
오늘은 칸두마 조식&석식!
몰디브 하프보드일 경우  메인레스토랑에서 아침과 저녁을 먹게 된다 -
이곳이 매일 조/석식을 먹는 칸두마의 메인레스토랑 - 코코넛 같이 생겼다 -


칸두마의 메인레스토랑 내부이다 -
몰디브를 상징하는 푸른빛과 화이트와 브라운으로로 조화된 레스토랑 -
뒤에 계시는 분이 레스토랑의 매니저 - 사진찍는 걸 보시더니 오셔서 우리 둘이 사진찍어주시고 - ㅋ
아침 다 먹고 나서도 밖에서 같이 사진찍었다 -



항상 처음 시작은 과일로 -
파인애플과 수박과 파파야 멜론 워터멜론 ~
개인적으로 망고와 망고스틴이 없어서 좌절...대신 망고쥬스는 있다 -

미국식 조식이라 항상 베이컨이 있다 -
짭쪼름한 베이컨 -
칸두마엔 상추가 많아서 ㅋ 상추에 싸먹으면 대략 삼겹살느낌 - ;; 고추장이있었으면 딱인데 ㅋ


내가 가장 좋아하던 아침 메뉴 - 오믈렛 !!
머쉬룸 아보카도 양파 파프리카정도 넣어서 먹었다 - 들어가는 메뉴도 고를수있다 -
그리고 약간맵게 고추첨가 - !
오믈렛은 매일아침 먹어주기 -
계란 프라이도 해준다 :) 근데 난 오믈렛이 더 좋앙


샐러드에 뿌려먹는 소스들 -
올리브도 종류가 참 여러가지였다...
저녁에는 샐러드도 직접만들어준다 - 시저샐러드!~


생과일들과 왼쪽이 샐러드들 -
칸두마엔 오렌지가 많은가보다 - 여기도 수북히 ㅋ 빌라에도 주고 -

베이커리들 -
머핀과 각종 빵들 - 시리얼 -
각종 넛트들과 과일쨈들 - 그리고 다른 한곳에는 식빵과 토스트기계가 있다 -
토스트기계에 구워 넛트랑 쨈발라 먹기 -
그리고 빵은 테이크아웃도 되니 가져가서 먹거나 고기들 먹이로 쓰면 좋다 - !!

언제부턴가 좋아진 크로아상 -
칸두마의 아침은 이정도 ~ 아메리칸블랙퍼스트의 면모를 가지고 있는 메뉴들이다 -
매일매일 아주 조금달라지긴하지만 - 크게 달라지는게 없어서 살짝 아쉬운 ^^ 하지만 맛있는 아침이다 -


칸두마 직원들은 모두다 친절하지만 - 그중에서도 제일 친절한 아저씨?였다 ㅋ
우리 사진도 찍어주고 - 같이 사진도 찍고 - ㅋ
메일로 사진 보내드리기로 했다 ㅋ

안에서 먹어도 되지만 오늘은 밖에서 아침식사!!
쥬스는 오렌지쥬스와 망고쥬스 -
오렌지쥬스가 제일 맛있다 !!


칸두마 가시는 분들...
석식은 추가하지 마시고 가셔서 사드는 것이 더 좋을것 같아요 -
처음에 석식먹고 살짝 당황 ㅋ - 빵,케이크,과일이있어서 괜찮긴했지만 석식은 좀 맛있게 먹고 싶은 생각이...들잖아요 ~ 
전 다음날 바로 적응하긴 했지만 푠님은 힘들어하셨어요 - 저도 석식부페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은;;;;

추가해서 가는것과 가서 사먹는것의 차이가 별로 없어요 ~~
나중에는 석식안먹고 그냥 시켜먹었답니다 - :)


  • Favicon of https://nicing.tistory.com BlogIcon nicing | 2008.11.02 23:45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몰래 와서.. 이쁜 사진들 구경하고 있어요..
    행복이 쏟아지심니당..
    신랑 얼굴이 점차 친숙해지고 있어요^^

    • Favicon of https://july.tistory.com BlogIcon sullem | 2008.11.03 00:25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와우 ~ 방갑습니다 ^^
      신랑이 평생모델인지라 사진에 열심히 나와주고 계세요
      밖에서 보면 인사해주세요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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〃허니문 _ 휴양100% 몰디브 신혼여행 _ 첫째날 칸두마 풍경 여행/└ 08몰디브,Maldives 2008. 11. 2. 12:32


스피드보트를 타고 가는 몰디브 리조트는 깜깜한 밤에 도착하기때문에 파도소리와 불빛밖에 볼수가 없었다 -
그래서 다음날 피곤함에도 일찍 일어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커튼을 걷었다...
파도,바람소리의 주인공이 어떻게 생겼는지 밤부터 참 궁금했기 때문에...
새벽의 몰디브... 초췌한 나...ㅋ
이때 느꼈던 몰디브의 바람의 느낌이 여전히 남아있다 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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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식을 먹으러 가는 길...
우리 워터빌라 반대편의 물색은 또 다른 바다빛을 보여주고 있었다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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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식먹고 빌라로 돌아오며 바다 구경 -
워터빌라에 묵게 되면 - 메인레스토랑에서부터의 거리가 꽤 된다 -
한 10분 정도? 거기다 우리 빌라는 바다 맨끝쪽에서 세번째 였기 때문에 더 멀어;; 운동하러 몰디브 온 느낌;;
왜 버기가 없는거냐구 - ㅋ
거리가 있는 대신 바다에서 많은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동선이기도 하다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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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쪽은 게들과 산호들이 가득한 밀키스 바다 - ㅋ
바다에 누가 밀키스를 부어놨어 - 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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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 또 봐도 신기한 바다색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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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이런 방파제?같은 것이 있는 비치도 있다 -
산호를 묶어논 것 같기도 하고 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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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디브에 와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한 줄리양 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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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식먹고 사진찍고 다시 빌라로 돌아 오는 길 - 워터빌라 나무 다리에서 -
바다에서 주워온 예쁜 조개껍질과 함께 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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칸두마의 비치는 다양하다 -
메인레스토랑과 수영장 앞에있는 바다는 산호조각하나 없는 화이트 비치 -
워터빌라쪽은 산호들이 있는 곳 - 그래서 물고기들을 자주 만날 수 있다 -
그리고 파도의 세기에 따라 수영이 가능한 곳이 있고 가능하지 않은 곳이 있다 -
리조트에 도착하면 나눠주는 종이에 써있지만 각 비치에 표지판이 있어서 쉽게 알 수 있다 -

비치 종류로만 나누면 한 네군데정도?로 나눠서 서로다른 바다를 볼 수 있는 리조트 였던 것 같다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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칸두마에는 매일 6개의 오렌지를 준다 -
그리고 오렌지 바로 옆에는 오렌지 쥬스를 만들어 먹을수있는 기계가 있다 -
오렌지를 반으로 나누어 꾹 짜서 먹으면 100% 오렌지쥬스...
오렌지 다먹으면 오후에 청소할때 더 가져다 준다 :)
오렌지 쥬스 무지하게 먹었다 - ㅋ

우리는 휴양을 위해 몰디브를 선택했기에 -
익스커전도 안하고 앞에서 스노쿨링하고 먹고 쉬고 사진찍고 - 또 고기들이랑 놀고 수영하고 먹고 사진찍고...
이런패턴으로 있다와서 사진만 가득 -_-ㅋ



놀다보니 몰디브의 밤이 왔다 -
밤에 보는 물색은 더 신기 -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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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터빌라의 해먹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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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쁜 몰디브의 밤 :)

하루 하루 가는게 아쉽다 -

  • Favicon of http://ready.anjani.co.kr BlogIcon 레디오빠 | 2008.11.02 20:5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역시 몰디브.. 바다가 무척 아름답습니다.
    쥴리님이랑 신랑님도 아름다우시고..

    사진 좀 많이 올려주세요~

    • Favicon of https://july.tistory.com BlogIcon sullem | 2008.11.03 00:27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사진이 너무 많아서 정리하는데 오래걸리네요ㅋ
     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해용 -

  • Favicon of http://sapientwith.tistory.com BlogIcon SApi's | 2008.11.03 15:05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워터빌라의 해먹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? 저거 어디가면 살 수 있나요 ㅜㅜ 부러워요~~

    • Favicon of https://july.tistory.com BlogIcon sullem | 2008.11.05 22:49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해먹그물 앉을때는 힘들지만 일단누우면 편하더라구요 -
      정말 어디서 안팔까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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