〃10월 11일 결혼식 스케치 #1 _ 메이크업샵에서 결혼,wedding 2008. 10. 22. 12:59

 12시 30분까지 메이크업샵 도착 예정 -
 12시 10분 명가 도착 :)


도착하니 핑크피아에서 온 나의 부케가 있었다 -
앙겔로스에서 드레스와 어울리는 부케로 보내주시기로해서 이 부분은 내가 컨텍을 안했는데 -
상상속의 부케보다 훨씬 더 예쁜 부케였다 - 역시 원장님의 보는 눈은 달라!
은은한 핑크와 아이보리의 조화 - 예뻐요 예뻐 -


머리와 메이크업을 끝내고 나니 ~
앙겔로스 헬퍼 이모님이 오셨다 - 너무나도 동안이셨던 이모님...이모언니...라고 부르는게 더 익숙한 ;;
그리고 아직 도착전이 신랑과 신랑친구분을 기다리며 친구와 동생과 놀기 -


본식 장갑과 티아라와 귀걸이...
리허설때 더 많은 종류와 컬러의 악세사리들이 가득했었는데 -
본식이라 그런지 티아라와 귀걸이도 좀 더 고급스러운 것들이 담겨져 왔다 -
악세사리도 왜이리 예쁜거니 -

변신 완료 !
화려하고 로맨틱한 앙겔로스 드레스 -
모두가 이쁘다고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게만들어주었던 드레스이다...
부원장님이 우리는 하루에 열벌이상씩 드레스를 봐서 웨딩드레스에대해서는 무덤덤한데 -
이건 정말 이쁘다고 계속 칭찬을 해주셔서 쑥스러울 정도였다 ㅋ ;; ^^;;;;


일찍 도착한 덕분에 메이컵과 헤어가 일찍끝나서 기다리고 있는 중 -
카메라에 찍힌 사진 보고 또 보기 -
내가봐도 변신한 내모습이 신기한거지 ;;

자 - 이동하겠습니다 ~~


탑부분이 모두 스왈로브스키로 장식되어있다 -
정말 반짝반짝 예뻣던 앙겔로스 본식 드레스 -
내 결혼의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이 바로 드레스샵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 :)

차에는 탈수있는거니? 드레스가 먼저 타야하는건지 내가먼저 타야하나는 건지...
후훗 - 두근두근 우리의 결혼식장인 웨딩시티로 출발 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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